현직 사진관련일하는 사람 관점에서 보고 설명을 드리자면 저건 af보조광이라고 후레쉬 터트리기 전에 초점을 잡기 위해 빛을 쏘는 겁니다 여러분들 사진 기자들 사진기 위에 후레쉬 큰거 달려서 팡팡 터지는거 보셨죠 그 장치에서 나가는건데 진짜로 0.2초??정도 잠깐 반짝 거립니다 사람한텐 전혀 유해하지도 않고요 레이저 포인트 같은 레이저도 하니고요 그렇다면 예리 얼굴에 왜 저렇게 많냐? 여러사람이 한거 아니냐 라는 분들도 계실텐데 저 보조광이라는게 기계 하나에서 저만큼 나갑니다 사진 첨부해드릴께요 제가 보기엔 저게 레이저 테러도 아니고 무엇보다 홈마들이나 찍덕분들 자기 가수 예쁜 사진 찍으려고 연사 많이 하시는데 연사라는게 진짜 1초에 수십장이 찍히기도 하는데 그러는 와중에 근처에 후레쉬 터트리는 사람이 쏜 보조광이 잡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