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바로 어제자 2월 8일 졸업한 온앤오프 막내 라운과 오마이걸 막내 아린
둘은 99년생으로 나이도 같고 소속사도 같고 둘 다 팀에서 막내임 그리고 소속사 들어왔을 때 둘 다 중학생이였어서 나이도 비슷했을 때 들어왔음!
심지어 둘이 계속 학교 다니면서 쭉 같은 반이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연습생 생활을 같이 하다가 아린이가 먼저 오마이걸로 데뷔함
둘 다 나이는 어리지만 팀에서 꽤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서 둘이 친분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어제 서공예 졸업식에서 둘이 같이 앉아 있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들이 많이 잡힘
왼쪽이 아린이고 오른쪽이 라운
아마도 온앤오프와 오마이걸이 조금 늦어서 둘이 찾고 있었던 걸로 추정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덟엠팬들은 어제 뜬 짤들을 보고 난리가 남 보통 여돌과 남돌 친목 장면은 많이 예민한 부분이기도 하고 취향이 갈리는데 전혀 그런 거 없고 다들 축제의 분위기..(?)
아린이랑 대화 나누는 라운을 찍은 건데 표정 때문에 난리남 ㅋㅋㅋㅋ 정말 눈빛 쏘스윗임.. 이와중에 아린은 우주소녀 다영한테 머리가 잡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같은 반인데 반에서 단체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찍으려고 하니 아린이가 사라져서 라운이가 '예원이 어딨어요..?' 라고 급하게 찾았지만 아린이는 결국 오지 못 했다고..
둘 다 어제 눈처럼 하얀 코트에다가 귀여운 병아리 교복 입고 오순도순 잘 놀아서 팬들은 아주 흐뭇하다고..
추가로 라운이 졸업식 와서 셀프캠 찍다가 아린 보고 장난기 발동해서 아린이 찍으려다가 아린이한테 맞는 온앤오프 효진 ㅋㅋㅋㅋ 효진도 덟엠에서 연습생 엄청 오래해서 오마이걸 멤버들 몇몇과 친함
둘이 이대로만 쭉 잘 성장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