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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남자..

|2018.02.09 21:54
조회 1,544 |추천 0

저보다 11살 많은 30대 초반인 남자가 어깨를 껴안고 머리를 깨무는 시늉?하듯이 자주 그러는데 관심 없는 여자한테도 이럴 수 있나요?

가끔은 머리 냄새 좋다고도 하고 저한테 좋은 냄새난다고도 한 적이 있어요
그냥 귀여워서 일까요..?
최근엔 손도 잡고 깍지도 꼈어요 회사 술자리에서 사람 있는 곳에서요 그리고 술 먹으면서 자기를 좋아하냐고도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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