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나라 그래도 힘냈네..

이번 평창올림픽 개·폐회식 총예산은 600억원에 불과하다. 베이징올림픽(6000억원)의 10분의 1 수준이다. 밴쿠버동계올림픽(1715억원), 런던올림픽 (1839억원)에 비교해도 한참 미치지 못한다.송 감독을 비롯한 연출진은 앞선 대회들 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우리나라의 뚜렷한 특징들을 살려 전 세계에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각오다.


예산부족인데 이정도면 뭐..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