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같다.처음 그모습에 사랑하고 변하는모습에
투덜거리고 또왜그러냐는 짜증내는 상대방에게
더이상 불만을 토하지 않고 서서히 마음정리하는거,
이별을 얘기하든 얘길듣든 아픔이 덜 오겠금
점점 정리해가는거 같다.
혼자 정리해가는 시간에 난 너무아프다 매일밤 울고
오늘하루 갑자기 예전처럼 잘해주는 모습에
설레고 다시금 흔들리지만 또다시 달라진 모습에
상처두배로또다시받고 정리하자 굳게 마음먹고 또울고
이별을 얘기하는날, 남자는 놀래지
왜 미리 말하지않았냐고.. 말했을때 짜증낼땐언제고
이제더이상 아프기싫어 끝내려하면 한번만 기횔달라고
붙잡는다. 아프기싫다니까 왜 더 아파보라고 잡는건지
잡힐거같았음 고통속에서 마음정리 안했지
그 아픔이 얼마나 불지옥같았는지 넌 모를거다.
지금도 난 아프다 마음정리를 해야지만 살거같다
너의 변화에 한번아프고 마음정리해야하는 현실에 한번더 아프다
나 떠나는날 그날이 언제일진 모르지만
이제 그날이 오기까지 난 매일눈물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