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이니까 신세한탄좀 한다

너무 힘들어 미움받는게 익숙해졌다는게 너무 슬퍼 나는 이미 지칠대로 지쳤어
누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면서도 알지 않았으면 좋겠어 알게되면 그 누군가는 힘들어지잖아.. 아무한테도 내 얘기해본적도 없고 관계 잘 못끊어내는것도 그냥 성격이 되어버려서 아무리 기분나빠도 친구한테나 가족한테나 얘기해본적도 없어
그럴때마다 힘이되어준게 엑ㅆ소인데 요즘 잘되가구 좋은 일만 있어서 너무 행복하면서도 현실로 돌아오면 너무 힘들다
행복을 겪어봐서 더 힘든것같아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