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울보면 뭔 오징어 한마리가 다 있다냐 이 생각 밖에 안 들고
걍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주변에서 가끔 가다가 내 얼굴 괜찮다 예쁘다 그런 식으로 얘기해줘도 나는 진심으로 그런 생각이 안 들어 진심...
그냥 거울 볼 때마다 자괴감만 들고...
막 자기가 자기 스스로 나는 예쁘다 그렇게 말하는 애들 보면 너무 부러워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는 게 부러워...
나는 거울보면 뭔 오징어 한마리가 다 있다냐 이 생각 밖에 안 들고
걍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주변에서 가끔 가다가 내 얼굴 괜찮다 예쁘다 그런 식으로 얘기해줘도 나는 진심으로 그런 생각이 안 들어 진심...
그냥 거울 볼 때마다 자괴감만 들고...
막 자기가 자기 스스로 나는 예쁘다 그렇게 말하는 애들 보면 너무 부러워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는 게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