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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데 예체능 진짜 힘듬..

나도 그냥 재미삼아 취미로 시작했던게 주변반응이 좋아서 이쪽으로 진로정하고 발 들인건데 겨우 1년 배웠지만 이제 1년도 안남은 사람으로썬 하루하루가 초조하고 불안함 내가 실력이 는다고 한들 나만 느는것도 아니고 나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 한놈들은 절대 없다는거ㅋㅋ진짜 현역되니까 현타 직빵으로 온다 나보다 잘하는 애들은 우리 학원에서부터 수두룩한데 내가 여기서 살아남을 순 있을깡 돈은 돈대로 나가고 멘탈은 이미 깨진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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