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패에서 아주 고화질로 우리 마크를... 감사 ㅠ)
졸업식사진보고 또 다시 한번 느꼈다
너무너무 잘자랐다...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렸을때 부터 힘든
연습생시절을 거쳐서 데뷔후 더 많은 활동들
스케줄들로 엄청 고단하고 힘들고 투정부릴만한
당연한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이 건강하게 맑게 바르고 곧게
진짜 마크 부모님 만나보고싶을정도...
엄청 잘 키워주신듯... 긍정적이게...
그리고 항상 조심조심 겸손한 모습
너무 좋음... 진짜 이대로만 가자 엔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