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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이름 좀 지어줘

어제 아빠가 나랑 닮아서 내 생각 났다고 치킨 두 마리
값에 데려오신 앤데 예쁜 이름 없냐 판판이 겨털 타오팬티 사랑 이딴 거 적으면 아빠한테 이를 거


전신샷


색감샷 (머리카락 공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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