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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큰아빠한테 성추행당했는데

같이씻자씻겨줄게 이런 성희롱도 들었고 내가 싫다는데도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때 지 허벅지위에 앉히고 싫다고 하지말라해도 담배피고 와서 나한테 뽀뽀하고 허리만지고 이랬는데 ㅅㅂ 그분이 자식이 없으셔 그래서 부모님은 그냥 너가 막내여서 그래~(실제로내가막내) 이러고 ㅋㅋ... 10년은 덜지났지만 다시 얼굴보는거 ㄹㅇ _같은데 이번에 안갈방법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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