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둘째출산한 산모인데요.
첫째출산하고는 친정엄마가 100일가까이 집에서 조리해주시고. 한약에 전신맛사지에 할거다해서인지 몸조리잘했다고 느꼈는데요
이번에둘째낳고는 조리원+도우미아주머니 이렇게 2주씩하고 한달정도 조리했는데
첫째가있다보니 집안일이며 밖에외출이며
확실히 첫째때보단 몸조리가쉽지않네요
벌써 손목 무릎 댜시리고
온몸이 추운데ㅜ
다들
어뗗게 산후조리하셨나요?
애기태열있어서 집도 서늘하게했데니
몸도춥고ㅜ 나중에고생하는거 아닌지 벌써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