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9살 직장인 워킹맘
23살 전문대 졸업전 겨울방학때 입사함
24살 부터 본격적인 직장생활 -연봉 2200
25살 1년동안 야근 철야 밥먹듯함 실력많이 쌓음. 회사에서 연봉 1프로 올려줘서 이직했다. - 연봉2600
26살 아이가 생겨 출산휴가 3개월 쓰고 바로 복직했다. 휴직기간중 연봉협상기간 있었으며 협상못함.
27살 2년만에 연봉협상했다. 워킹맘 티안냈고 1달중 2일정도 제외하면 풀야근 보통 10시에서 12시퇴근. - 연봉 2900
28살 프로젝트 맡는 건수가 많아졌고 더 바빠졌고 주말출근이 일상이 된 시기. - 연봉 3200
연봉을 더많이 올리고싶다. 전문직이고. 나는 우리팀 연봉을 다 안다.. 그래서 더욕심이 생긴다.
연봉인상 20 프로이상 원하는데 지금회사는 20프류 ㅣ워본적이 없다거한다
이직할 시기일까
내나이또래 대비 어느정도 수준일까
나는 잘하고있는것이 맞을까
여자라서 기혼이라서 경력대비 적게 받고있는것 같다
가족들과 평일에 밥 못먹는다 애들도 못본다.
스트레스가 심하다. 업무비중이 과하다.
복지개똥이다...
낼도일하러가야하는데 너무싫다 맨날퇴사하고싶다는 생각뿐
7년경력 대리는 4200인데 나는왜 3200일까
성과나 기여도는 갭차이 크지않다. 업무비중도 비슷하다
휴 주저리주저리.. 아무나 읽어요 아침에 지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