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님 진짜 분위기 대박인 것 같아
나 13최애고 다른 무대도 꺅꺅거리면서 봤는데 순영이 "기다리고 기다리게 해" 그 부분에서 웨이브할때 진짜 비명도 못 지른 기억이 남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홀린 기분이었어 심지어 전광판 통해서 봤는데도...
그때 옆에 있던 캐럿들도 전주 나오고 초반까지 꺄악거리다가 그 부분에서 조용하더라ㅋㅋ
수장님 진짜 분위기 대박인 것 같아
나 13최애고 다른 무대도 꺅꺅거리면서 봤는데 순영이 "기다리고 기다리게 해" 그 부분에서 웨이브할때 진짜 비명도 못 지른 기억이 남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홀린 기분이었어 심지어 전광판 통해서 봤는데도...
그때 옆에 있던 캐럿들도 전주 나오고 초반까지 꺄악거리다가 그 부분에서 조용하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