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개월째
헤어질당시 제가 매달렸엇고 거절당해서 연락 끈었어요
1월 딱 이맘때쯤 잘 지내냐고 새해복 마니받고 건강하라고 카톡하더니
어제 아직도 자길 기다리냐고 보냈더라고요
사실 주말이기도 하고 곧 연락이 오겠다 하는 느낌이 뭔가 있었어서 소름돋았어요
제가 여지껏 제일 좋아했고 양가에서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연락을 기다리긴 했었는데
아직도 지를 기다리냐는 내용이 어이없어서 갑자기 무슨소리냐고 보냈더니 읽씹..
이러고 또 담달에 카톡오려나요 왜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