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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도 첫공 후기

두시공연 디열에서 봤는데 시야 존좋이더라 ㅎㅎ 시야높이도 딱맞고 거리도 가까워서 고개편하게 잘 봄 ㅎ

찬이 연기는 음 난 솔직히 초반엔 좀 쵸큼 어색하다고 느꼈어 약간 움직임도 로봇처럼 움직인다해야하나 ㅋㅋㅋㅋ 긴장 많이 한거같더라 좀 귀여웠어 ㅋㅋㅋㅋ 대사도 몇번 더듬거리긴 했는데 다른 배우분들도 한 번씩은 꼬이시더라 ㅋㅋㅋㅋ 글고 초반엨ㅋㅋㅋㅋ 찬이가 여자 배우 분이랑 살짝 격하게 움직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때 상모?라 하나 그 모자가 겁나 삐뚤어진겈ㅋㅋㅋㅋㅋㅋ 약간 바보처럼 삐뚤게 쓰고 어버버 연기하는데 너무 귀여워가지곸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중엔 긴장 점점 풀려서 그런지 좋아지더라 감정 연기도 곧잘 하고 bb
난 좀 연기가 경직되어있다고 느껴져서 와연기 대박적bbb 이런거까진 아니였는데 찬이 인생 첫 연극이라는거에 비하면 진짜 잘한거라고 봄 대사양도 많고 감정선이 어려운 역할인데...나중에 긴장 풀리고 익숙해지면 더더 잘할듯! 맨날 대사 안외워진다고 막 그러더니 노력 진짜 많이 했더라...bbb 노력한게 다 느껴짐 또 보러가는데 넘 기대됨 ㅜㅜ 얼마나 늘지ㅠㅠ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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