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컥한다ㅠㅠㅠㅠ 처음이라 당연히 힘찬이도 많이 떨리고 긴장했을텐데 가벼운 역도 아니고 비중이 큰 역할이라 나도 걱정많이 했었는데 뒤로 갈수록 연기도 자연스러워지고 점점 안정적으로 했다는글 보고 내가 다 뿌듯하다ㅜㅜ 비록 첫공 보지는 못했지만 몇번 공연 더 하고나면 확 늘었다는 말 나올것같아서 기대된다ㅎ 가수가 아닌 연극배우로서의 모습이 뭔가 신기하기도하고 엄청 뭉클함ㅠㅠ 대현이랑 힘찬이 말고도 다른 멤버들도 앞으로도 이런 기회 많이와서 더 많은분야에서 활동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