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네이트판에서 처음으로 글쓰고
어이없던 일들이 많아서 음슴체
#1 귀신(?)과 하이파이브한썰
내가 이사가기 전집에서 있었던일임.
내방에서 자고있었음.
근데 자는데 갑자기 눈떠짐.
방은 ㅈㄴ 파랬음.
나는 이게 뭔상황인가 하고 주위둘러봄.
근데 갑자기 하얀손같은게 손바닥이 다보이는채로
내쪽으로 손을 쭉뻗음.
나는 하이파이브 하자는줄알고 무거운 팔로
나도 똑같이 손뻗음.
근데 그상황에서 깸
내손은 쭉 펴저있고 내방쪽 베란다문이 열려져있음
엄빠한테 물어보니 엄빠는 베란다문 안열었다고함.
이일은 아직도 미스테리임.
#2 내가 초딩때 겪었던 일들 몇가지
일단 내가 초딩때 공포 전화
063-444-4444 이게 유행했을때였음
참고로 우리학교에서는 공중전화도 있었음
그럼 우리가 먼짓을 할껀지 예상이 감?
공중전화로 공포전화를 했음
날씨 마침 우중충함
일단 그때는 택시기사 전화가 이렇지 않았음
이런 번호 없었따
그러면 전화할때
ㅡ이 전화번호는 존재하지 않는 번호이오니..ㅡ
이런식으로 나오지 않음?
다른애들은 위에처럼 나옴
그런데 내가 전화했을때는 달랐음
ㄹㅇ 트루임
나는 그때 분명 내귀로 똑똑히 들음
ㅡ상대방이 전화를 받기 싫어합니다ㅡ
나 이거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그때 우리반 난리남
트루임
일단 학교일은 이게제일 스펙타클해서
이것밖에 기억안남
#3 이사오고 난 집에서 일어났던 썰
이거 3주전일임
나 공부한답씨고 문 활짝 열고 폰하고있었음
근데 내가 깜빡 잠듬..
근데 갑자기 아빠가 문열라고하심
??????????
나는 뭔상황인가 싶어 아빠 진짜 문잠겨있어?
라고 아빠한테말함
아빠가 진짜 잠겨있다고 하심
참고로 내방은 잠그는게 내방에 있음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분명히 문을 활짝열고 잠듬
한 45도 정도
나는 믿을수가 없어서 내가 직접 문열어봄
진짜 문잠겨있었음..
이때 처음으로 소름돋음
그리고 이일이 있기 한 3일전에는 나 공부하고있는데
어디서 계속 종소리가 딸랑딸랑딸랑 하면서 내 신경을 건듬!!!!
내 귀에서 한 5센치 떨어져서 치는것마냥 겁나 딸랑딸랑
거리는거임
나 개빡쳐서 종소리의 원인을 찾으려고
집안 구석구석을 뒤짐
그리고 마침 마트에서 돌아온 엄빠가 왔음
내가 엄마!!! 우리집에 종있어?!?!?!
내방에서 계속 종소리 들리는데 거슬려!!!
라고 말함
그때 엄마가 하신말이
우리집에 종같은거 일체 없는데?
우리집에 종같은거 일체 없는데?
이러심...
그리고 한 이일과 내방 문잠겼던 일뒤에
한 5일정도 후에 일어났던일이있음
나 엄마가 청소한다고 해서 내방 커튼을 걷음?
근데 낯선 손바닥이 찍혀있음?
나 뭔가 싶어 내방 이중창문중에서 창문 하나 열음
근데 손바닥은 찍혀있음
손가락은 엄지손가락 빼고 찍혀있음
손바닥 개컸음
이거 그때 사진찍어서 친구들한테 보냄
그이후로 찜찜해서 사진지워서
아쉽게도 인증사진이 없음
구라까네 라고 생각하는 님들
내가 지금까지 하는말은 한치의 오타가없는
내가 실제로 겪은일임
그러니까 거짓된게 1도없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사진찍고 지울려고함
안지워짐
그럼 밖에서 누가 찍었다는거임
그리고 1분후에 나 내침대에 ㅈㄴ 살포시앉음
근데 갑자기 필통이 큰소리를내면서 떨어짐..
그리고 3시간후에는 장롱속에서
ㅈㄴ 시끄럽게 핸드폰 자판누르는소리 들리는거ㅡㅡ
장롱에는 내 옷밖에 없었음..
그래서 동생보고 열어달라고 함
동생이 장롱문을 똭!!!! 열음!!!
그리고 옷이 흔들리고있었음..
앞뒤로 그네타듯이 흔들림
동생이 연 이후에는 ㅈㄴ 잠잠해짐..
엄빠가 폰 그만보고 자라고해서
다음에 이런일있을때 또 글쓸게요 여러분!!!!
그럼 모두들 굿나잇~~~
ㆍ아니 무슨 잘시간도안됬는데 자래 ㅡㅡ 몰폰하고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