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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ㅌ 댓관 지금 괜찮다고 마음 놓으면

안 돼 ㅅㅂ


나 예전에 공론화 입장문 썼던 년인데 분명히 댓글 멈춘 게 546개였거든? 근데 댓 멈추고 한 일주일 정도 뒤에 갑자기 하루만에 서른 몇 개가 확 지워짐. 한 사람이 그렇게 쓰고 한 번에 지운 거밖에 설명이 안 되잖아...


지금은 지워져도 띄엄띄엄 많아봐야 2개 3개 정도씩 지워지다 멈췄음. 우리 이 때도 처음엔 댓관도 잘 했고 분위기도 좋았음... 댓관 놓지 말고 항상 ㅇㄱㄹ 주시하자. 말은 안 해도 너네 ㅈㄴ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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