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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삐들 나 꿈 꿨는데

너무 생생해서.. 여기서 쓰기 뭐 하지만 생생해 꿈에서 우리 애들 중에 한 아이가 열애설이 났고 바로 인정을 했어 저녁이었나 내가 동기들이랑 외식하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 난리 나고 ㅋㅋ.. 다들 폰 보면서 우리 애들 좋아하는 사람들 다 '헐 대박' 이러고 있고 근데 난 애들 전부 물론 어디까지나 사생활이지만 연애도 좀 하고 그렇게 지내길 바랐어서 별 타격 없이 오히려 귀여울 줄 알았는데 순간 멍해지더라 ㅋㅋ.. 좀 타격 있었던 것 같아 아무래도 첫 오피셜 열애설이고 인정까지 한 마당이라 그런가 근데 더 웃긴 건 상대방이 누군지 아직도 정확히 생생히 기억하는데 전혀 접점이 없을 법한 여성 분이셔서 더 어처구니 없었던 꿈이야.. 되게 귀여우신 게 뭔가 그들만의 세상이라고 우리 애가 좋아할 타입이긴 한데 아무튼 의외였음 예지몽이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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