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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체리밤 노린거 맞음. 꽤나 노골적으로.

새벽에 좀 그런 글 잠깐 올라왔길래 써봄. 근데 오전인데 써도되나? 문제될만하면 암튼 삭제할게.
일단 나도 엔시티즌이고, 무한적아때 입덕했어. 그래서 체리밤 나올때 쇼케이스 생중계로 보고 막 그랬는데 체리밤 화보보고 사실 엄청 놀랬어. 넘나 노골적이어서.
나는 20대고 광고나 방송쪽에 관심이 많은데, 암튼 화보든 뭐든 아이템이나 구도 같은게 다 아무렇게나 찍는게 아님. 다 의미가 있음. 암튼 나는 체리밤 화보보고 난리나겠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조용하더라고. 팬톡도 그냥 잘생겼다거나 퍼포먼스 이런 얘기하고. 그래서 팬들 연령대가 어려서 잘 모르나?했어.

암튼. 체리밤 가사도 나를 삼켜봐 그리고 느낀 stomach 라던가 팽창하는 지금 폭발 직전인 기분. 이런게 난 좀 그렇게 해석되고. 가사는 동의못하는 사람 있더라도 화보는 솔직히 빼박이야. 아니 좀 양보해서 그걸 의도치 않았다 하더라도, 제작자들이 결과물 보고서 그걸 연상 못하진 않았을거야.

화보 대충 보면 대체로 다들 그러는데 좀더 노골적인 것만 가져와봤어.

암튼 난 섹시코드 좋고 노골적인것도 상관없는데 그냥 포인트는 아무도 언급을 안했다는게 신기했었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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