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년대 후반 원장이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고,
그 뒤 1990년대부터 폐업, 건물주는 해외로 도피하고
건물은 그냥 방치되어 폐가가 되었다는 도시전설 수준의 이야기가 있다.
육중한 철문, 지붕의 시커멓게 녹슨 십자가 표지와
입구의 '安寧히 가ᅟᅵᆸ시요'(안녕히 가십시오) 라고 적힌 표시판이 인상적이다.
[후딱] 이번에 영화화 되는 곤지암 정신병원 현장 사진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35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