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1 여학생인데
친구들은 제 몸매 부러워해요
키크고 비율좋고 마르고 ㄱㅅ이 크니깐...
근데 말못할 비밀이ㅜ ㅇㄹ이 커요ㅜ
그래서 친구들이랑 목욕탕도 못가고요ㅜ
저번엔 엄마랑 목욕탕 갔는데 옆집아줌마를 만났는데ㅠ
옆집 아줌마가 ㅇㄹ이 크네? 이러시는데ㅠ 수치스러웠어요ㅠ
나처럼 ㅇㄹ 큰언니들 있나요?ㅜㅇㄹ작아지게 하는 수술 있을까요?ㅠ
친구들이랑 목욕탕 가면 제 ㅇㄹ신기하게 볼까요?ㅠ
나중에 남친이나 남편이 안좋아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