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햇빛
불타는 집은 텐의 피아노 옆에 있는 폐허와 관련있을까
두 개의 벽 사이에 윙코가 있는데 한 쪽 창문에만 파도가..
창문이라고 보는게 맞을까 왠지 뫈적아의 해찬이 창문이 생각남
에드가엘런포 나오기 전 페이지인데 선명한게 이 페이지도 좀 신경쓰임
세탁기의 파도 속에 있는
파도가 있는 세상속 마크
완전히 빠싹 마른건 아니고 약간 물기가 있는?
원래는 물이 있었는데 메말라 버린 것 같은 땅에
우리와 눈을 마주치곤 비닐봉다리를 떨어뜨리는 마크
눈이 마주친 순간의 작은 마법
= 파괴, 해체?
검은 깃발이 연기로 변함
당신은 꿈을 꾸고 있나요?
(이것도 꼭 우리에게 말하는것같은...)
저 물봉다리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