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 할머니집으로 모이는데 그래서 그런 걱정 할 필요가 1도없음ㅎㅎ 게다가 아빠 쪽에서는 아빠가 막내셔서 나도 막내거든 집안에서? 그래서 친척들끼리 모이면 내가 막내고 내 바로 위가 내 친오빠인데 나이차가 5살 차이임..^^ 고모들이랑 큰아빠 딸들이랑 아들들은 다 커서 결혼도 하고 애도 있음ㅇㅇ 근데 애기들이 어려서 연예인이 뭔지 잘 모르는 나이임 글구 사촌쪽은 엄마가 첫 째라서 내 바로 밑이 이제 중1인가 초6인가 할텐데 나랑도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걍 내 아래부터 막내쌍둥이들까지 나랑 언니랑 오빠 무서워해서 말도 안 걸음.. 그래서 난 그런거 뺏길 걱정 한 적 한 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