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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모부 정 안감

어렸을땐 그냥 불편했는데 커서 보니까 너무 이유 있는 상태로 불편함 우리 엄마 막 대함
술마시고 미친사람처럼 우리 엄마한테 뚱뚱하다고 놀리면서 웃고 심지어 뚱뚱도 아니었음
엄마가 운동해서 살 빼니깐 늙어보인다고 꼽줌ㅋㅋㅋ 돈 합쳐서 할머니 선물 사드리는 것도 자기가 혼자 다 한 척하고.. 남보다 못한 관계가 뭔지 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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