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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개 우울해 ㅇㅌ에 글 하나 읽었는데

댓글이 조카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해체한다는 기사 나있을까봐 무섭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해 된다 진짜 난 우리애들 끝이 있을까봐 무서워 몇년째 우리애들만 보고 달려왔는데 하루아침에 사라질까봐 손에 모래를 가득 쥐어도 모래는 빠져 나가잖아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아무리 꽉 쥐고있어도 사라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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