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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제얘기 한번 끄적여봐요

권이 |2018.02.13 10:41
조회 106 |추천 0
안녕하세요 ㅎㅎ 가끔 톡판와서 보고 합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는점 이해부탁드려요~ 올해 30이고 직장도 잘다니고 있습니다(입사한지는 별로 안됫지만..) 제가 지금은 다이어트 해서 25키로 뺏어요 키도 큽니다 183이고..근데 여자복이 없는건지 제가 얼굴이 그렇게 못난건 아닙니다 ..뚱보 였을때가 오히려 여자를 더많이 만낫네요..살을 왜 뺏냐하면 건강상 문제도 와닿고 취업도 잘안되고 해서 뺏어요 원래 114키로 였습니다 정말 저같이 많이 나가시는분들은 아실거에요 크게 마음 먹지 않으면 포기한다는걸 요점은 외로움을 많이 타요..꼭 여자 때문만은 아니지만 .. 가끔가다가 우울모드가 옵니다 잘하고 있는건지 왜 나는 남들처럼 인복도 없는건지 한살식 먹으니 더그렇네요 ㅎㅎ 뭔가 친구들한테도 얘기를 잘안해요 성격이 워낙 배려있고 남한테 피해주기도 싫고..혼자 끙끙하다가 잊어버리고 합니다 ㅎㅎ 죄송해요 얘기할곳이 없어서 한번 적어봐요 명절 잘보내시고 다들 복많이 받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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