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명절앞두고아내와 크게싸웠습니다. 이번에 명절에 관한문제로 얘기중에 아내와 입장차이가있는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장인어른은 유리샷시 일을하십니다.전 자전거가게를하다가
불경기와함께 사업을정리했고 장인어른께 유리와 샷시일을배우기시작했고 정말열심히일했습니다.
4년쯤지나고 장인어른은 저에게 일을맡기기시작했고 너무감사했습니다. 근데 제가 저번달에 부실공사를 내고말았고 이건 저의잘못이니 할말없습니다. 하지만 장인어른은 실수를 인정해주지않고 저를 해고했습니다.
아내에게 말했고 아내도 설득을했지만 장인어른은 필요없다면서 해고했습니다. 전 완전 갈곳없는 오리알신세가됐네요 현재 유리샷시다른쪽으로 알아보고있지만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않은상태입니다.
근데 저한테 처가에 가자는 아내가 너무 야속합니다. 가면 장인어른 볼텐데 그 양반 얼굴보기도싫습니다.
부실공사한번으로 일감이 많이줄고 했던건 사실이지만 사람이 누구나 실수할수있는건데 그걸로
직원들 보는앞에서 절 해고했습니다, 이런데도 제가 장인어른을 보러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아내가 이기적인게맞는건가요?
장인어른은 그새끼 오기싫으면 오지말라고 하는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