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흑역사 하나씩 털고가자!

|2018.02.13 12:57
조회 55,521 |추천 190
난 좀 쓸데없이 성에 눈을 일찍떴다고해야되나? 남자들이 여자 신체부위 어디에 관심가지는지 알게되고 주목받고싶은 욕심같은것도 많았어서 중1때부터 중2때까지 치마입었을때 남자들 앞에서 약간 부주의한척 남자들이 보는거 모르는척하면서 조금씩 속보여주고?그런적많음....ㅠㅠㅠ
헐렁한 티같은거 입었을때 허리숙이면 앞에있는 남자애가 옷 틈으로 볼거 알면서도 안가린적도 많고...그냥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그러고 다녔나싶다ㅠㅠㅠㅠ큐ㅠㅠ 조카 흑역사....

 

추천수190
반대수28
베플ㅇㅇ|2018.02.14 00:00
아 난 좋아하는애 지나가면 ㅈㄴ관종짓했던거..막 일부러 더 크게웃고 리액션 크게하고;; 쪽팔려
베플|2018.02.13 13:46
남혐쩌는데남자밝힘 ㅁㅊ..나도내가조카이중적인것같아
베플166|2018.02.13 13:47
전남친 내가 먼저 덮친건 진짜 잊고싶은 기억이다 ㅠ큐ㅠ큐ㅠㅠㅠㅠㅠ오빤 처음이지?난 처음 아니니까 나한테 맡겨 ㅇㅈㄹ ㅜ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18.02.14 01:08
초딩때 아바타스타 슈 따라하고 다님ㅋㅋㅋㄱㅋㅋㅋ막 학교 끝나고 ㅈㄴ급하게 뛰어가는 동시에 손목에 차여져있던 도라에몽 핑크 디지털시계 바라보면서 아 콘서트 늦겠네 바쁘다 바빠 헥헥 이ㅈㄹ 떨고 다녔다 ㅅㅂ 그나마 남들한테 안들릴만한 목소리로 지껄여서 다행이지
베플ㅇㅇ|2018.02.14 11:17
내이름이 김윤아인데 중딩때 남자애들이 김윤아 어쩌고저쩌고 하는거임 그때 돌아서 책상 쾅치고 “사람뒷담을 할꺼면 최소한 안들리는데서 해... 조카 빡치니까...”라고 햇는데 남자애들이 뭐래;; 너말고 김연아;; 이럼. 생각해보니 그때 동계올림픽 기간이였음 ㅇㅅㅇ 민망해서 ㅎㅎ; 어색하게 웃는데 정적흐르더니 그중에 한명이 나보고 조카 한심하다는듯이 븅신...이러드라
찬반ㅇㅇ|2018.02.14 00:08 전체보기
4학년때 머리 ㄹㅇ 안감고 다님 10일ㅎㅎ..... 하 나레기 왜그랬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