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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구81-1번버스 기사때문에 넘화가나서 올립니다

양미연 |2018.02.13 16:01
조회 5,867 |추천 50
지금 8갤만삭 임산부예요..오늘.. 3시10분경 박촌에서 둘째아이 4살짜리 안고 81-1번 버스 탔지요..양쪽이 두개좌석이고 기둥이잇어서 아이안고 만삭인 제게 통로는 좁았어요 내릴때 좀 빨리내리려구 뒤쪽문잇는곳으로 가려고하는데 순간 뒤에서 '아이 신발 ' 이소리가나더니 "빨리앉으세요 그래야출발하지"이러더라구요..순간 잘못들은줄알았는데 그욕이 저한테한거더라구요 순간승객들 다저보고잇고..당황스럽기도 하고 둘째도잇고 해서 싸우자니 애기때문에 암말도 못하고 그냥내렸지요 버스회사에전화해따지려고 번호도알아왔어요78바 1495호 김씨 아저씨 ..
막상 버스회사전화하려니 그회사에서 처리하는게 주위주겠습니다 이러고돌아올것을알기에 전화안하고 인터넷에올려버리자해서 올려요..진짜 81-1번 버스기사 ..진짜너무합니다 불친절 기본에 어찌 만삭이고애안고잇는 여자에게그런욕을합니까?본인은 처자식없나.. 분이 안풀리네요..ㅠ 이글좀 널리 알수잇는곳 이든어디든 펌해서 퍼트려주세요 진짜 욕한번 먹어야 정신들차리지..당신들 오래운전 하고피곤하고 한거 다아는데 아무리 그래도 상황을봐가며 해야지.. 넘속상하네요...
추천수50
반대수9
베플|2018.02.14 19:16
지금이야 교육을 하는건지 내리려고 일어서는 사람들 앉으라는 기사들 많아졌는데 얼마전까지만해도 문 열릴 때 일어서서 내리려고하면 내리기도 전에 문 닫히는 건 기본이요 못 내렸다고 하면 미리미리 대기타야지 왜 뒤늦게 내리려고하냐고 소리 바락바락 지르는 기사들 많았다ㅋㅋ 지금도 솔직히 크게 변하진 않았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한테나 배려해주지 임산부한테까지 내릴 때 기다려주는 배려해주는 기사 몇 없다ㅋㅋ 어르신분들 한테 마저도 짜증투성이고ㅋㅋ 할머니일수록 짜증이 더 섞어고 언성이 더 높아짐ㅋㅋ
베플ㅇㅇ|2018.02.14 03:10
주위주다가 아니고 주의주다겠죠.. 애한테 그렇게 가르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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