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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똥고냥이&뚱냥이 고니

고니 |2018.02.13 19:38
조회 16,737 |추천 210

2015년10월 때마침 일을 쉬던 찰나,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친구에 의해 길잃은 길고양이 한마리를 데려오게 되었어요.

그냥 어디한번 구경이나 가보자 한것이 벌써 2018년..

 

첫만남에 너무 흔한 똥고냥이라 '아 저 애구나' 하고 있을 때

자기 데려가 달라고ㅠㅠ 보자마자 삐약삐약 울며ㅠㅠ 내 손등에 비비고 올라타길래

'얘 뭐야 고양이 맞아?' 하며 당장 데려가야겠다는 생각밖에..ㅋㅋㅋㅋㅋㅋ

 

자세히 얘기하면 엄청 길어지지만 간략하게 생략한 후 사진으로~!!

 

 

 

집에 오고 이틀 뒤 씻겨 주었는데 어디서 배웠는지

혼자 그루밍 열심히 하던 ㅋㅋㅋㅋㅋ

처음에 집에 들어왔을 때도 전혀 낯설어하거나 숨거나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옆에 계속 붙어있거나 제 위로 올라탔던 기억이 ㅎㅎㅎ

아주 어릴때 어미와 헤어졌는지 아직도 쭙쭙이를 못고쳤어요ㅠㅠㅠ

 

 

 

 

씻겨서 삐졌니ㅠㅠ

 

 

 

털도 제대로 안나서 뽀숑뽀숑한것 ㅠㅠ

 

 

 

 

이랬던 쪼꼬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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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믜/??????????????????????????????????? 

 

 

냥팔자가 상팔자

 

 

후덕쿠 ....

 

 

뀨?

 

 

 

 

 

 

고냥이 확대범 인정 ㅎㅎ

이상 고니였슴당 ㅎㅎ

 

추천수210
반대수3
베플puiri|2018.02.17 10:27
앜ㅋㅋㅋㅋㅋㅋㅋㅋ 확대된 모습도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 . 앞으로 더 오래오래 냥이랑 함께 행복하세요!!
베플ㅇㅇ|2018.02.14 16:45
잔잔한 맘에 사진을 보다 헉~~~~~~진정한 확대범입니다. ㅎ
베플|2018.02.14 10:02
아 ㅋㅋㅋㅋㅋㅋㅋ 잘 키우셨나봐여 ㅋㅋ 애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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