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가을이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 듣고있어서..
가을 아침이 약간 소박하고 순수한 시골감성 물씬 느껴지는 곡인데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고 핫바디 섹시 냉미남 같은 남돌이 이런 노래 부르면 색달라 보일것 같다
레오 음색은 농염하고 섹시한 노래나 겁나 처절한 발라드 부를때 또는 신나고 상큼한 노래를 부를때 혹은 가을아침 같이 담백한 어쿠스틱 노래를 부를때 각각 다르게 매력있는것 같음
레오의 깨끗한 음색으로 가을아침 들으면 힐링될 것 같다ㅠㅠ
레오 나긋나긋이 말하는 목소리 굉장히 편안해서ㅠㅠㅠㅠ

엔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레오가 가을에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한번 들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