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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육지담·강다니엘, '프듀2' 이전 감정 정리했다"


캐스퍼는 "2년 전 연습생이었던 강다니엘을 내 지인들과 함께 한 파티에 초대했고 나는 강다니엘과 어렸을 때 부산에서 같이 학원을 다녀 알고 있었다. 이 파티에는 육지담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자리를 계기로 서로 다 친해졌고 이후 둘 다한테 '서로 좋은 마음을 갖고 연락을 하고 있다'는 말도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캐스퍼는 또한 "그러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강다니엘이 출연을 결정하면서 촬영 스케줄과 연습 일정 등으로 바빠지게 됐고 강다니엘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결국 육지담과 서로 좋은 감정으로 정리한 걸로 알고 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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