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근해서 방금 가위라이브 틀었어요
이해 못 하시겠지만 노래도 트렌드를 2,3년을 앞서갈만큼 좋고 라이브도 그지깽깽이같은 음향도 뚫을 정도로 미친 라이브여서 실력도 상급이고 작년에 모 오디션에서 5년만에 다시 방송에서 보게되었고 정말 뉴이스트 팬분들만큼은 아니지만 뉴이스트에 쬐끔은 호의적입니다
오늘도 역시 지나간 시상식들처럼 안방에서 응원할게요 이러다 스며들지도 몰겠는데 그 또한 운명이겠죠 오늘 무대랑 팬분들의 매너가득한 응원 기대할게요 화이팅!!
뉴이스트분들 팬분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까치까치 설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