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엑소 까는거 너무 심해서 무서워서 못들어가고
나 떠나면 더 심해진다고 진짜 악착같이 버텨보려했는데 스트레스받는거 심하고 그래서 못보겠더라고
그러다가 한번 손 뗐는데 너무 편한거야ㅠㅠ
짹하면서 톡선 안보고 10대판만 보면서 1년동안 살았는데
덕질은 매일매일 하고있었고 ㅎㅎ
오랜만에 베톡 봤는데 너네 되게 재밌게 잘 하고있었네 ㅋㅋㅋ
아아ㅠㅠㅠ 오랜만이야
나도 여기서 맨날 사담하고 수능끝나고도 지하철 타면서 엑톡에 먼저 들어오고 그랬는데..
ㅋㅋㅋ반갑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