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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난 여기에 갖혔어









결국


여기에


갇히고 말았다



에너제틱함을 한껏 품었으나
최대한 자제하는
그러나 결국은 흘러넘치는 너의 눈빛에










좋은 크게 한번 더







난 여기 누울란다

본가 오느냐고 힘들었는데 그냥 여기서 자리 편김에 자야겠어

아아아아 항미년ㅠㅠㅠㅠㅠ
오늘도 나는 출구가 봉쇄당한채 항미년 너의 이름만 새기는구나 뜨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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