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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터가서 쪽팔렸던 기억

내가 이번 머스터가서 생긴 쪽팔렸던일인데
고척입장할때 스탭들이 슬로건 나눠주잖아

나 너무 긴장해서 뒷내용도 안읽고 공연봤거든
근데 알다시피 그슬로건 아미타임에만 흔드는거잖아

근데 난 그걸 애들 보일때마다 대놓고 보여주고 ㅈㄴ 흔들어제낌 ㅋ..
나 t구역에있어서 애들 얼굴 잘 보일때 꽤 있었거든 ..
깜짝이벤트때 들어야되는데 나만 혼자 그거 흔드니까 옆아미가 나 쳐다보길래 그땐 몰라서 뭐가 문제지했었다ㅋㅋㅋㅋㅋ

너넨 콘서트나 홈파티나 머스터 팬싸가서 쪽팔렸던 경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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