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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작사 태용 마크 참여

또한 ‘BOSS’ 가사는 현대 사회에 단편적이고 표면적인 소통이 아닌 진실된 공감이 필요하다는 내용과 NCT가 그러한 공감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으며, 멤버 태용과 마크가 작사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역쉬 시시콜콜한 사랑노래 아니야 시즈니들 안심하자!!
추천수3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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