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봄 이해좀;
여러분들은 틱이라는 장애를 알고 있을거라 믿음으로 고로 음슴체 ㄱㄱ(반말 ㅈㅅ)
전 7살? 부터인가 틱이라는게 생겼슴
그게 심하진는 않고 고개를 까딱 거리거나 얼굴 찡그리는 정도임
보통 일상시에는 신경 쓰면서 생활하긴함
근데 일이 발생한거임
아빠는 좀 엄격하달까? 그래서 컴퓨터를 자기가 보이게 거실에 둔거임
그래서 난 거실에서 열정적으로 하고있는데
틱이란거 아시잖슴? 있는 분이라면
솔찍히 제어못함 난 심한건 아니고 고개 까딱 거리는 정도인데 아빠가 내가 그러는거보고
"더하면 목 비틀어 버린다" 이러는거임
아빠도 나 틱있는거 알고 나도 제어 못하는데 어쩔 수 없는거 아님?
난 신경 쓰면서 하는데 솔찍히 억울한거임
장애가 잘못은 아니잖슴? 그래서 난
"그게 큰 잘못은 아니잖아요" 라고 대답함
그러자 아빠가 다가와서 나 진짜 쎄게 머리를 친거임 난 순간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는데
아빠가 날 발로 밟으면서 욕이란 욕은 다함
(뭔 상상을 해도 적어도 여러분이 생각한것보단 많이때림 그건 보증함)
좀 진정이 됬을때 아빠가
"방에 들어가서 니잘못 생각해봐"
뭐라 하고 싶지만 걍 방에 들어감 난 "장애요" 라고 말하연 더 맞을껄 알기때문임
그일 때문에 지금 2달째 말 안함 나중에 엄마한테 따로 들었는데 아빠는 그게 정신력으로 버틸 수 있다 생각한거임 그리고 미안하다는데 여태까지 2달째 사과 안하고
컴터까지 부숨
그러는데 미안하다는게 믿겨지겠슴? 난 여기에 글 쓰는 이유가 아빠 비난하는게 아니라 내가 이제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해달라는 거임 2달째 말안하니 지금 너무 집 생활이 불편함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