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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그럴수도 있긴한데 나 이분 뭐라고부르냐

작은엄마가 작은아빠랑 사이도 안좋고 우울증이랑 이런 마음의 병때문에 자살하셨는데
작은아빠 죄책감 1도없이 살고있고 조카 겉으로만 슬픈척함
심지어 다른여자랑 가정꾸려서 삼 그여자도 애있고 ㅇㅇ

오늘 만나야하는데 그여자분을 작은엄마라고 불러야하냐
좀 그렇긴 한데 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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