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하루다
무언급 해시 총공으로 의견 분열돼서 실망하고,속상하고
뜬금없는 ㅇㅌ 머리채에 우리끼리 ㅁㄱ 먹이고 다투고..
빌보드랑 세상좋은 밀당에..아이핱 투표..
파도가 끝나지않았음을 여실히 느끼는 하루였어
여기 팬톡아미들도..다 감정있는 개개인일텐데..
꾹꾹 잘 참고 있구나 싶은 생각에,한숨도나고 열불도 터지고
그냥 확..욕도 쏘아대며 엎어버리고 싶다가도!
익명의 힘으로 치사해지고 싶지 않아서 오늘도 참을인과 탄이들 생각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려해..
지치고. 한심하고..슬프고. 기쁘고..열받고..
그런 하루였다. 안녕.명절 잘들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