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사생활침해 당하면서 거절 하나 하기도 힘들고... 이래 저래 여러모로 참 힘들텐데 비에삐는 잘 참고 잘 견뎌주는거같아서 고맙네...ㅠㅠ 근데 너네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하나 있어.. 제일 위에 세 사진은 비교적 최근 팬싸고 아래 세 사진은 비교적 옛날 팬싸 사진이야. 바로 눈에 띄겠지만 과거에는 각종 소품들이 없다면 요새는 저렇게 있어. 언젠가부터 머리띠나 소품같은게 좀 늘어가더라고.. 이렇게 팬싸에서 머리띠같은거 씌우는거 어떻게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원해서 하는것도 아닌데 왜 굳이 씌우나 하는 생각이라 이런게 문화처럼 정착한게 이해가 잘 안가서.. 너네들 의견도 들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