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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진짜어떡해ㅠㅠㅠ 진짜 뭣됐다

내가 교정기 유지장치 껴서 뺐다꼈다 한단말이야
근데 할머니댁에 휴지에 싸놓고 모르고 안가져온걸
지금 알았어
생각해보니까 누가 확실히 버린것같아ㅠㅠㅠ 식탁에 놓았는데
할머니댁에 뭐 놓고간거 없나 확인할때 없었거든...,
난 바보같이 교정기케이스에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 열어보고 알았어ㅠㅠㅠㅠㅠ

할머니한테 휴지통 확인 부탁한다고 문자 보내놨는데
이미 휴지통 싹 비워놓으셨으면 어떡하지ㅠㅠㅠㅠ

진짜 죽을것같아ㅠㅠ 엄마아빠 아시면 난 진짜 죽어ㅠㅠㅠ 어떡해ㅠㅠ아ㅠㅠㅠㅠ 그게 얼마짜린데
진짜 눈물나와 아 진짜 아 어떡해 나

살면서 이렇게 뭣됐다는 말을 실감나게 느낀건 처음이야 아 진짜 ㅅㅂ ㅈㄴ ㅈ됐네 몇십깨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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