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조금 좋아했고 2012~2014때 진짜 열정적으로 좋아했었다가 2015년 겨울부터 슬금슬금 식다가 2016년에는 완전히 탈덕했는데 내가 탈덕했을때까지만해도 나름 건재했는데 요새 음원순위도 그렇고..슬프다
당연히 연차차고 더 잘생긴애들나오고 프로듀스니 뭐니 그런거했으니 눈돌리는게 당연하겠지만 나는 걔네들 정말 좋아했었고 옛날에는 엠카에서 컴백하는가수들 약간 인터뷰?했었는데 그거보려고 조퇴하고ㅋㅋ난리쳤었는데
처음으로 가수앨범사본게 구본진이었고 스밍 처음돌려본것도,티켓팅한것도 구본진이었는데...지금은 멤버도 탈퇴하고 그 많던 팬들도 나처럼 떨어져나간게 실감나서 너무슬프다
그래도 정말 좋아했는데 너무 슬퍼..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기간이 정해져있는건 당연하지만 갑자기 너무 슬퍼짐
그리고 그때 앨범샀을때 브마도 받았던것같은데 브마 어디갔지;
구본진노래듣는중인데 현본진 최애보니까 얘도 언젠가는 구본진되겠지?싶으면서 만감교차한다ㅋㅋㅋ
근데 얘네 팬사랑은 크긴컸지. 뜰때도 힘들게떴고..그만큼 애정이 갔었는데..뜬앨범도 사장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학ㅎ 오피스텔팔아서 낸앨범이어서 대박이었는데ㅋㅋ
ㅋㅋ누가보면 전남친인줄..그래도 구본진은 유사연야감정보다는 동경심이 크게 작동해묜서 덕질했던것같은데..
그냥 속상하고 생각많아져서써봄. 뻘글미안.
지금은 그때만큼 화력도아니고 멤버도 탈퇴하고 판에서 무시받고 그러는거보니 속상해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