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랑둥이들은 몇년동안 하루 몇시간씩을 투자해서
라디오에 노래나오게 해줬잖아...
아까 어떤 글에서.. 엔톡에 글쓸시간에 스스로 언론에 제보하고 알리라는 댓글보고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야.
외랑둥이들이 편견과 무시를 뚫기위해 했던 일들은
거의 투쟁에 가까웠고 정말 자신을 헌신한 일이었는데
일각에선 그래봤자 인식만 안좋아진다. 구걸이다 말도 욕도 많았지만 우리 외랑둥이들은 결국 해냈어..
나는 진짜 눈물나...
나는 뭘하고 있나... 그런 생각 ㅠㅠ
우리도 다같이 소리를 내고 움직여보면 어떨까.
근데 나혼자 나선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
그냥 우리는 빅히트만 믿고 가면 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