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 교정기 유지장치 휴지에 싸놓고 할머니댁에 놓고갔는데 분명 집에 갈때 할머니댁 싹 둘러보는데
그땐 휴지에 싸놓은게 안보여서 챙긴 줄 알았는데
새벽에 교정기 케이스만 챙긴거 안글...
누군가가 쓰레기로 착각하고 버린게 확실했는데
할머니가 쓰래기통 비운지 안비운지 모르겠다고 그랬었는데
할머니한테 확인부탁한다고 전화드렸는데
할머니가 쓰레기통에 있다거 전화주심ㅠㅠㅠㅠㅠㅜ
진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할머니한테 너무 죄송한데 진짜 어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