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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거주 한인들의 여성운동

한반도의 적화통일(2019)과 삼성의 해체(2021)를 필두로 미국에 진출해있던 민주당계 인사들은 여성을 앞세워 남한의 인터넷 커뮤니티를 선동하여 여성운동을 일으킨다(2010년대)
패망 직전의 남한의 지하철에는 여성전용석과 여성전용칸, 여성부가 있었으며 실체가 불분명함에도 여성단체들을 위시하여 친페미니스트 공약을 내걸었다
마침 보수정당인사인 박근혜(2013-2017)의 대통령당선과 트렌스젠더의 연예계 진출, 여성 재벌 2세로의 권력이양이 실체 없는 페미니스트 정책을 내걸 수 있었던 주요 배경이 될 수 있었다
미국이 앞세운 문재인 정부(2017-2019)는 이러한 페미니스트 공약을 빌미로 다양한 여권신장 정책을 펼치며 동성애자와 미국 거주 한인을 기용해 여론을 조성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북한의 4월 남침(2018) 당시 전투에 참여의사를 보인 국민은 3.2%에 불과했고 북한군은 단숨에 대구까지 진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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