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번 내림픽은 날 앓게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발바닥 핑크핑크한 준면랑으로 시작해서 인정 좋은 한다비, 보조개 예쁜 김몰랑님, 행복해하시는 최애민정님, 마지막으로 아직도 심장을 나대게하는 임1효준님까지 그리고 국뽕오졌음ㅜㅜ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