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방학이라 외로운 뇨자...1 ~.< 윙크윙크
살면서 남자 사귀고 싶단 생각 별로 안 해봤는데 갑자기 외로워짐 심지어 나 모솔 ㅋ...
일단 설명하자묜
얘가 나 초5? 6 때 내 친구랑 사귐 으이구 애긔 둘이 잘들놀아따 ㅋ.ㅋ
얘 = 저번에 회장 떨어짐 그리고 완소반장(사실 나 반장해본적 없음) 나를 갖지못했기 때문에 패배자 라고 하겠3 '.,^
내 친구 개철벽1 근데 얘한테 호감있다공 사귐
근데 개철벽1..의 칭구 예뿌긔..가 패배자를 좋아하고마는데.. 근데 개철벽1 그냥 사귐 예뿌긔 다른 남자를 찾아 떠남
개철벽1에게 지치고만 패배자! 나에게 톡을 하더라공 고민상담으로 ㅋㅋㅋㅋㄱㅌㅊ쳇 나도 얘 쪼꼼 좋하함
급전개주의
그렇게 개철벽이가 패배자를 안 좋아한다고 헤어짐
근데 아마 패배자가 찬걸로 기억함 초딩이여서 그랬었나
사고방식 조카이상 제 3자인 난 아직까지도 이걸 이해 못하겠음
아니 내가 오지랖이 욜라죨라 오종딱 넓었어서 옆에서 계속 모야헉!뭐래응? ㅇㅈㄹ떨어서 내 랜선남친이 패배자라고 느낄 정도로 걔네 사이에 모든걸 알았음 ( 근데 철벽개가 나한테 대답 어떻게 하냐 어쩌냐저쩌냐 그냥 다 보여줌 개봉박두)
잡담미안
그래서 얘네 헤어진 후에 패배자와 난 톡을 좀 하게됨
근데 내가 왜그랬는지 아흑
양심와 으리 지킨다고 패배자에게 개철벽1 빙의해서 철벽치고 걔 거부함
나도 쓰는데 현타온다 초딩 때 얘기 하는 것도 조카 웃김 응애애기였는데
그래서 걔랑 톡했던거 예전폰(노트1..개옛날)으로 보면 개철벽1이와 예쁘긔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짜증나 나존1나 쓰레기) 걔한테 막 단답보내고 ㅈㄹ함
조카얼탱이없는건 내가 장난으로 ㅇ 보냈는데 걔도 ㅇ 보내가지고 너무 속상한데 자존심에 불이 붙는거임
그래서 단답 대결함 .. ;
ㅇ
ㅇ 이딴식으로 말이다.,
ㅇ
ㅇㅇ
점점 자연스럽게 말도 없어지고 서로 별생각도 없어지던 때 걔가 나한테 고백함 씽..
나 거절함 친구랑 사귄 애랑 사귀기 싫단 이유였3...
걔네 둘이 진짜 좋아한것도 아닌데 큽흡흑ㅠ.ㅠ
그러고 그 뒤로 4년 동안 아무 연락 못함
내가 중딩1때 얘랑 같은 반 됬을 때 내가 걔 싫어하는 척함 왜냐면 시크한 척 걔한테 미련 없는 척하는게 친구에 대한 으리라고 생각했음 못배워서,.,
생각해보면 내 이기심 삼기심 때문에 패배자를 이용했다고 할 수 있는거 앎
그게 너무 미안하고 어린 꼬맹쓰패배자한텐 상처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ㅠ.ㅠ 미안해 배자야
지금 걔가 나한테 관심이 있을지 없을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임
걔가 썸녀나 여친이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연락이라도 해보고싶음
걔한테 톡올 때 첫마디가 매일 안녕 이였던것도 기억나고 얘랑 시시콜콜한 일상 얘기 하는 것도 귀찮긴했지만 편하고 재밌었던것 같은데 걔도 보고싶고 못 본지도 꽤 됬고
아 참고로 나 예쁜편 1도 아님 예쁘다는 말 들어본 적 없음
스1발 내 입으로 말하긴 쬐ㅋ꼼ㅎㅋ 그렄ㅎ지ㅎㅎ 만 흡큭ㅎㅎㅋㅊㅋㅋㅋㅊ칫
♡☆♧\×< 성격 ㅁ ㅐ 룍 ㅍrᆢ₩☆♤♧☆☆ 야 나 매력파라고 한거 아님 니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겠지 부정하지마 베2비들 ~♡..?
지금 조언 없으면 나 내일 오후에 딱 한번만 더 올려도 되냐..?
마지막은 주먹이운다 버전으로..
으.. (눈찡..입에다 두 손 대고)야~~~~~~~ 삼학년~~^!!! 오반!~~~~~~ 최김박정황이강송남판녀 ~!!!! 나와 ! ! ! ! !! ! ! !! >ㅇ< - ! ! !